요즘 간식으로 과자나 빵 대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을 찾다가 알게 된 26년 곡성 햇 미니찰옥수수예요. 일반적인 찰옥수수보다 크기가 작아서 한 손에 쏙 들어오는데, 쪄서 먹어보면 작다고 맛까지 작은 느낌은 아니더라고요.

오히려 쫀득하면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라 출출할 때 간단하게 먹기 좋았어요. 특히 저는 옥수수를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간식처럼 조금씩 먹는 편이라 이런 작은 크기가 오히려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미니찰옥수수가 어떤 옥수수인지부터 손질하는 방법, 찰옥수수 찌는법, 보관법까지 제가 확인한 내용을 하나씩 정리해 보려고 해요. 미니찰옥수수란 어떤 옥수수일까요?

미니찰옥수수란 일반 찰옥수수보다 작은 크기로 재배되면서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을 살린 옥수수예요. 주문하면 아주 싱싱한 상태로 배송된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26년 곡성 햇 미니찰옥수수는 전남 곡성군 삼기면에서 재배된 제품이라고 해요. 옥수수 크기는 약 10cm 내외라서 일반적인 큰 옥수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