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비스킷트리 초콜릿 앤 솔트 쿠키는 개인적으로 최근 먹어본 수입 쿠키 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이에요. 초콜릿의 달콤함과 천일염의 은은한 짠맛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단맛이 과하지 않았고,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기에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결론부터 말하면 단짠 조합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구매해 볼 만한 쿠키였습니다. 다만 식감은 부드러운 쿠키보다는 조금 단단하고 포슬한 스타일이라 취향은 조금 나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스킷트리 초콜릿 앤 솔트 쿠키는 어떤 제품인가요? 비스킷트리 초콜릿 앤 솔트 쿠키는 밀가루와 버터를 기본으로 벨기에 초콜릿과 천일염(플뢰르 드 셀)을 더해 달콤함과 짭짤함의 균형을 살린 벨기에 스타일의 쿠키입니다.

코스트코 할인 찬스에 구매! 가격도 나쁘지않아요.

제품명에 들어가는 플뢰르 드 셀(Fleur de Sel)은 프랑스어로 '소금의 꽃'이라는 뜻으로, 천일염 표면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고운 소금을 의미합니다. 그래서인지 먹었을 때 ...